채끝살하면 채끝등심스테이크지! 고급정보 알기!


가끔 분위기를 내고싶을 때, 고급진 음식을 생각할 때면 한우고기를 빼놓을 수 없다. 특히 한우고기 중에서도 스테이크 요리를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이때 사용되는 고기부위가 바로 채끝살, 채끝등심이다.  채끝살, 채끝등심은 이렇게 생겼다. (아래 직접 작업한 채끝살, 채끝등심 사진을 참조.)






채끝살과 채끝등심은 똑같은 말이다. 부위로써는 허리의 등심쪽에 있는 운동성 없는 부위로, 등심과 매우 비슷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채끝등심스테이크를 드셔보신 분들이라면 육질의 부드러운 맛을 알수 있을 것이다. 대체적으로 지방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기 때문인데, 부드러움의 정도는 채끝살, 채끝등심보다 등심에 좀 더 한표를 던진다.  채끝살의 지방이 등심보다는 좀 더 적은편이기 때문이다





<실제 작업한 채끝등심의 단면도 - 1+등급>



<출처- 고기써는남자 "영광축산" 블로그>


등급이 높은 한우육은 스테이크, 샤브샤브, 로스구이용으로 사용된다.  반대로 등급이 낮은 한우육은 불고기나 국거리용으로 쓰여진다.  (한우,돼지고기 상품정보 및 이벤트는 이곳에서도 볼 수 있다. http://blog.naver.com/bum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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