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취미는? 수중해루질! 필수장비 소개!






나의 취미는 "수중해루질하기" 이다. 

해루질의 "해" 자도 몰랐던 나.  

친구따라 한번 나갔다가 수중해루질의 묘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어 

그 이후론 간조시간에 맞추어 수중해루질을 하러 나간다. 


수중해루질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건~! 장소와 간조시간, 환경적 요인들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바로 장비!!  나의 경우 밤에 나가는 경우가 많아 불빛 조차 없는 곳에서의 해루질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장비의 중요성을 너무나 많이 느낀다는거?!! ㅎㅎ 


특히나 지금과 같은 여름에는 모기와의 싸움이 대단하다. 

여름에는 얼굴 물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그물망 모자?? 반드시 필요!!! 










기본적인 필수장비를 소개하자면,

[가슴장화, 미나리장갑, 수중써치, 수경, 조과통, 알람시계 정도]


- 가슴장화는 삼원우의꺼를 강추!!  가격은 3만원대.

  크게 불편함 없이 가격대비 내구성도 나쁘지 않은편. 

  가장 많이 팔리는 삼원우의가 아닐까 싶다. 


- 미나리장갑  가격 5천원내외.

  손이 항상 바닷물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긴 장갑일수록 활동하기도, 쉽게 젖지 않음을 방지할 수 있으니

  미나리장갑 만큼 편리한게 없다!! ㅎㅎㅎ 

  색깔은 노란색으로 뙇!! 정해져 있으니 ㅋㅋ 모양은 생각하지 마시길!! 어쩔수 없음당!!


- 수경  가격 4~5만원대.

  사실, 수경의 중요성을 전혀 못느꼈었는데 최근에 절실히 느끼게 됨.

  바닷물이 넘실넘실 할때마다 수중 상황 시야 확인 어려워져 해산물을 놓치는 경우가 많음.ㅠㅠ 

  구입하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니 기본이 전부 4~5만원대라니;;;  

  저렴한걸 써볼까 생각도 했지만, 저렴한건 오래 쓰기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 현재 심히 고려중이다... ㅋㅋ 



- 수중써치  많은 발품을 요함.  가격 다양함 (3~5만원대부터 30~40만원대까지)

  수중써치는 굉장히 필요하다. 물속의 상황을 수중써치에 의존하여 파악할 수 밖에 없기 때문.

  특히나 밤중의 물속 상황은 수중써치가 없다면 아무것도 확인 불가능.

  불빛의 강도와 배터리 등에 따라 가격대가 천차만별이니  많은 발품을 권장한다.

  

  나역시 오늘 수중써치를 구입해버렸다. ^^;;; 

  최대한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을 골랐다 생각했음에도 비싸게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는듯.

  수중써치를 직접 만드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박수쳐드리고 싶음. 

  배워보고싶다 진정. 


- 조과통  만들어도 되고 가볍게 크로스방식으로 매어도 상관없음.

  가볍게 크로스로 매는 조과통도 괜찮으나 더 효과적인건 바퀴달린 조과통.

  바닷물에 쉽게 뜨기때문에 편리한것 같다.  

  하지만 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으론 조과통만큼은 만들어서 아끼는걸로!! ㅎㅎ

  해루질에 필요한 필수장비들이 결코 저렴한 편이 아니다. ㅋㅋㅋ 


- 알람시계  필수!!

  알람시계는 필수!! 들어가기 전 2시간~3시간 후 울리도록 설정해 놓는다. 

  물이 들어오는 시간을 잊을 수 있으니까!!!  안전을 대비하여!! 

  



다음주 주말이 간조시간에 맞물려 수중해루질 하기 딱 좋은 날인데 

제발 비만 오지 않기를.. 


남들과 다른 취미가 있다는건 참 좋은 일이지만,  뭐든 과하면 해가 된다는 법! 

필수장비 잊지말고! 안전하게,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히 즐기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수중해루질이 될 수 있기를!! 






애완견, 개가 짖는 이유는 무엇일까?









너무너무나 이쁜 우리 반려견들.. 

하지만 이유없이 짖어댈 때! 밤이건 낮이건, 장소를 불문하고 짖어댈 때에는 훈육을 한다 하지만 고쳐지기란 쉽지않죠!

남들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얼굴 찌푸리게 만드는 상황을 간혹 경험하기도 합니다.


애완견들이 짖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개가 짖는다는 것은 나름대로의 대화이고, 언어이기 때문에 전혀 나쁜 의도는 없답니다.


최근에는 반려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면서 개의 목소리 톤에 따른 언어 이해,  짖는소리에 따라 예측할 수 있는 

동물 언어 변환기 등..  어플까지 출시되기까지 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사랑스런 우리 반려견, 개가 짖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01.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애완견의 종에 따라 짖는 정도가 다 다릅니다. 

특히 집을 지키는 견종들, 사냥개인 견종들이 바로 이에 속합니다. 

지켜야 하는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짖게 되는 것이죠. 









02. 관심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작고, 애교가 많은 강아지들이 이에 속합니다. 

샘이 많은 성향을 가진 애완견들, 주인의 관심을 얻기 위해 이유없이 짖는 습관을 갖게 된 것이죠.


개가 짖을 때에는 무조건 훈육을 하는것이 아니라,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생각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를들면, 배고프거나, 외롭거나, 무섭거나, 놀고싶거나, 대소면이 마렵거나, 산책하고 싶거나 등등...

이러한 이유들로 짖는것은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 주는것!!  애완견과 함께 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03. 마음 심리적으로 불안하다고 느낄때.


불안한 마음이 생기면 짖는 행동이 더 커지거나 잦아집니다. 

혼자 방에 내버려두었을때 개들은 버려졌다는 생각을 하여, 돌아온 주인을 보게되면 무서웠다, 외로웠다~ 강하게 짖는것으로 

자신의 심리적 표현을 하게되는 것이죠.  또한 심하게 짖으면, 멀리있는 주인이 다시 돌아온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려견이 외롭거나 불안하다고 느낄때 이러한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04. 짖는 행동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애완견의 언어를 우리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뿐이지, 개는 이유없이 짖지 않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목적을 전달하기 위해 짖는 것 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혼내는 것이 아니라 짖는 이유를 찾아,  짖지 않도록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05. 운동부족 및 스트레스


주인과 노는 시간이 부족하거나, 충분한 운동 및 야외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반려견들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고, 충분한 야외활동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안정을 찾아주면 짖는 횟수도 자연스레 

줄어들 게 될 것 입니다. ^^








애완견, 개가 짖는 이유... 100%로는 아니더라도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해하고  배려하고, 알기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 










  1. 작은설탕-Mini 2016.07.23 09:19 신고

    아웅~ 이쁜것들 ^^
    따뜻한 마음씨 한껏 채우고갑니다~

회사원들의 만병 "어깨통증" 이렇게 관리해보자.










회사원들이라면, 책상에 오랫동안 앉아 있어야 하는 직업이라면, 누구나 다 느낄법한 "어깨통증"


활동량이 적어 발생하는 어깨통증과 거북목, 허리디스크, 결림현상 등의 질병이 점점 많아지고 있죠.


특히나 적은 활동량으로 인한 증상은 단시간 내에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일상생활 습관에서부터 


변화가 필요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유발되기 때문에 굉장히 고통스러울 수가 없지요.) 


병원을 꾸준히 다니자니 장기전으로 생각하고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꾸준히라는 것이 쉽지않는게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회사원들의 만병 "어깨통증" 을 완화시킬 수 있는 일상생활 습관 스트레칭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











* 의자에 앉아 목운동 필수!!!  



사무실에서 근무하면서 밖에 왔다갔다 할수도 없는 일..!!! 


의자에 앉아 목운동을 해주세요~ 경직되어 있는 목을 풀어줌으로써 혈액순환과 근육을 이완시켜줍니다.


목과 어깨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목을 움직여주면 자연스레 어깨도 풀리는 효과를 얻을 수가 있는데요~


의자에 똑바로 앉은 상태에서 팔은 엉덩이 부분을 잡고 목을 뒤로 젖혀줍니다. 


그리고 목을 왼쪽방향, 오른쪽방향으로 부드럽게 돌려줍니다. 


이같은 동작을 3번씩 반복해주세요 ^^ 











* 어깨운동 하기!!



의자에 앉아 어깨운동을 해주어 경직되어 있는 어깨근육들을 풀어줍니다.


똑바른 상태로 앉아 어깨를 위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 10번정도 반복해주세요. 


앞으로 5번, 뒤로 다섯번 어깨를 돌려줍니다.  이때 빠르게 하는것 보다는 천천히 해주시는게 더 효과가 좋다는 사실!!











* 팔을 사용하여 어깨운동!!



한쪽손을 들어서 반대쪽 귀뒤로 넘긴뒤, 넘긴 팔을 눌러주세요.  팔의 뒷부분 (삼두) 쪽의 근육을 풀어줄 뿐만 아니라


어깨근육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양쪽을 5번씩 똑같이 반복해줍니다. ^^ 












* 어깨찜질 필수!!



사실 찜질만큼 시원한건 없을거에요^^ 근육이 뭉쳐 통증이 계속해서 진행된다면 따뜻한물에 적신 수건이나,


전자레인지에 돌린 수건을 통증부위에 얹어 찜질을 시작합니다.  너무 뜨거운 상태의 수건을 맨살에 올리게 되면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시구요!!  주기적으로 찜질해주시면 긴장되어 있는 근육 이완에 도움이 되실꺼에요^^











저 또한 8시간이 넘도록 책상에만 앉아 일하는 일반 회사원으로써 이런 증상들을 매번 겪고 있는데요 ㅠㅠ


사실 병원가는것도 쉽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라도 일상생활에서 관리를 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ㅠㅠ 


언제쯤이면,,, 회사원들의 만병인 어깨통증과 결림에서 해방될 수 있을런지!!! ㅎㅎㅎ


잠자기전에 5분, 10분씩만 해줘도 효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대한민국 회사원들 화이팅입니다!! 











강남역 점심 맛집 요즘 돼지불백 인기?



강남역에는 자주가는 편은 아니지만,

지인분들이 그 근처에 여러 있어 가끔 가곤 합니다.


갈때마다 참 많이 변해있어요-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음식들도 뭐가 인기있는지

한눈에 보이기도 합니다. 


요즘 대세는 한식인가요?? 

한식이 인기인가요??

여기저기 돼지불백집들도 보이고, 

한식을 퓨전화한 음식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한때는, 

푸짐한 파스타,피자집들이 인기여서 강남역 맛집거리를 가면 

여기도 파스타, 저기도 파스타.... 참 많이 보였었는데 말이죠, 

언제그랬냐는듯, 지금은 여기저기 한식집들이 눈에 띄네요^^;;;


저는 강남역 점심 맛집으로 인기최고라는 돼지불백집으로 들어갑니다.





역시 사람많은 동네는 달라도 다른가봅니다. 

앉자마자 , 주문을 시키자마자 밥부터 셋팅 들어가네요ㅎㅎ

엥??

재밌군.

옛날 도시락을 아이템으로..





기본적으로 계란후라이와 옛날소시지 한덩이가 들어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도시락세대는 아니지만 옛날느낌나는것이 

요즘엔 만져도 보기 어려운 이 아이템... ㅎㅎ





밥이 나오자마자 함께 나오는 돼지불백입니다.

달콤하면서도 단백한것이 밥에 비벼먹기 딱이네요.

점심 맛집으로 인기있는 이유 또한 가격이 착하다는거?!

요즘 점심값,, 무시 못하기에..


이정도의 양과 퀄리티에 딱 괜찮은 가격.

인기있을법 하네요.

저라면 다시 찾을것도 같습니다.





이번엔 매콤한 고추장 돼지불백입니다.

살짝 맵긴 하지만 인기메뉴에 오를법한 맛과 비주얼.





사실 집밥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더군요.

강남역 근처에서 종사하는 회사원들에게는 매우 딱인

점심 맛집인것 같습니다. ㅎㅎ


둘이서 맛있게 두 메뉴 다 깔끔히 해치웠네요^--^

집에서도 해먹기 쉽고 ㅎㅎ 

또 생각나게 하는 오늘의 포스팅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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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619 | 딸부자네불백 강남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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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웃" 아직 각박한 세상은 아닌가봅니다. 




경제가 참 어려운 요즘입니다.

제 주변만 보아도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세상 넋두리와 

회사원 친구들의 일명 원치않는 '러브레터'로 고민 한탄하는 소리,

(요즘 직장내에서 사직서를 '러브레터' 라 불린다고 하지요)  

아는 동생들의 열리지 않는 취업의 문.. 그뿐만 아니라 주변의 아버지, 어머님들의

자식걱정, 사회걱정들.. 요즘 일어나고 있는 흉흉한 갖가지 세상 이야기들..... 


점점 각박한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는것이 느껴지고 있는 요즘...  

분명, 지난주까지만 해도 , 어제까지만해도 각박한 세상이 되었다 믿어도 의심치않았죠.

사실 눈으로 보여지는, 귀로 들려오는, 몸으로 체감하는 것들이 있으니까요. 





" 아들~ 점심 먹었어?? 점심 안먹었음 이것좀 먹어봐~ 총각네 고기로 만들었어~"

"아이~ 이런거 왜주셔요~ 어머니 드시죠~ㅠㅜ

"먹어봐~맛이 어떤가~ 밥 안먹었을꺼 아녀~"

"아이고.. 고맙습니다...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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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매장에 자주오시는 당골어머님... 

항상 고기를 사가시면 댁에서 요리를 해오셔서 먹어보라며 저에게 가지고 오십니다.

점심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저의 패턴을 아시는듯, 점심때 또는 초저녁이면 

항상 찾아와주시고 불러주시는것이 저로썬 굉장히 고맙게 여겨집니다. 


누군가가 찾아와주고, 정성을 받는다는 느낌.....

매장을 운영하는 나로써.. 내가 해야 하는 것들인데... 

내가 주는것보다, 오히려 나는 받고있구나.... 

나는 행복한사람이구나, 사랑받고 있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제 청소년기때, 20대시절까지만해도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밥상은 흔하디 흔했었지요.

언제부터인가.. 아니, 서른이 지나고부터는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밥상을 본다는게 

어려워진것 같네요.  


바쁜삶이 계속되다 보니 대부분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사먹는 음식이 전부이니까요.

매장에 오시는 어머님들의 이런 손맛이 느껴지는 음식을 접할 때면,

어릴적 생각도 나고, 엄마생각도 참 많이 나는것이 사실입니다..^^ 


오늘역시, 참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좋은이웃" 

그러고보면, 이런 분들이 주변에 계시기에 아직은 각박하기만한 세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네, 맞아요...아직 각박한 세상은 아닌가봅니다.


밖의 세상은 각박하게 돌아가고 있다해도, 

우리의 따뜻한 마음가짐, 생각들을 통해 분명 세상도 변화되는 날이 올것이라는것을,,,

"좋은이웃"들을 통해 풍요로운 삶이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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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같이 좋은이웃분께 받은 것들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저또한 모든분들께 좋은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정직하게  질좋은 고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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