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게 즐기는 구로안양천 튜빙눈썰매장 이용하기!


제대로 된 겨울스포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서울근교를 나가야 시설이 갖추어진 썰매장과 스키장을 만나 볼 수 있지만 거리가 가깝지 않다는 시간적부담은 누구나 감수해야할 터. 동네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스포츠는 없는 것일까??  도심속에서 재밌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구로안양천 튜빙눈썰매장" 이 2017년 2월 12일까지 3개월동안 운영된다. 


이곳은 6세 이상이 이용할 수 있는 슬로프36개월 ~ 6세미만 유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슬로프 모두 갖추어져 있다.  365일 휴일없이 운영되며 평일 AM 10:00 ~ PM 17:00 /  주말 AM 10:00 ~ PM 18:00 까지!  입장료는 1인 8,000원 / 36개월이하는 무료!  주차역시 무료!  



근교에 있는 썰매장이나 스키장만큼의 시설은 아니겠지만 구로안양천 튜빙눈썰매장의 가장 핫 포인트는?!!  아무때나 언제든지 갈수 있는 운영시간가까운 거리!! 구로역근처라는거.  눈썰매장 뿐만 아니라 빙어잡기, 놀이시설, 체험전시, 먹거리 등을 함께 즐길수 있는 복합 레저문화공간이라는거. 







현재 티몬에서 입장권 할인적용 티켓을 판매중이다. 얼리버드 티켓과 23일 이후부터 판매되는 티켓 구성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다.  티켓은 구매 1시간 후부터 현장이용이 가능하다.  < 티몬 구로안양천 튜빙눈썰매장 티켓구매 바로가기 클릭!! >


여의도스케이트장 "아이스파크" 개장! 정보공유!


겨울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바로 눈썰매장, 그리고 스케이트장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스케이트장은 바로 <시청 앞 광장> 이 아닐까 싶다. 올해도 <시청 앞 광장>의 화려한 그곳, 웃고 떠드는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들을 볼 수 있을까 했었는데 갑자기 지난 10월부터 뒤집어진 정치상황이 이러한 만큼, 그리고 촛불집회로 인해 올해는 휴장결정을 했다고 한다. 


시청쪽은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고, 올해는 여의도스케이트장 "아이스파크" 오픈!! 즐길수 있는 것들과 먹거리, 눈썰매장, 눈놀이터,  푸드트럭 등 많은 시설이 운영된다고 하니, 꽤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될것 같다.  가족들, 연인,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추억의 장소가 되지 않을까 싶음!




주소: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20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문의전화: 070-4242-1222


2016년 12월 9일(금) 부터~ 2017년 2월 17일까지 71일동안 운영되며, 개장시간은 AM 10:00 ~ PM 9:30 까지.  비용이 꽤나 저렴한 편이라 알차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비용 아래 이미지 참조 >



아이스파크스케이트 이용요금은 1회권 = 천원!! /  1일권 = 2천원!! / 장비대여 = 천원!! 하루 6번 90분씩 운영되는데  중간에 30분 휴식시간이 있다.




눈썰매장의 경우 1회 이용요금 = 2천원! / 1일권 = 3천원 / 장비대여료는 따로 없다.  단, 통합권이라는 것이 있는데 눈썰매 + 스케이트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1일 = 5천원이다.  이것도 꽤나 저렴한 편인듯!!       <여의도 아이스파크 홈페이지 확인하기! 클릭! --> https://yicepark.com/ >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시즌권을 끊고 겨울동안 이용해도 좋을듯 하다.  각각 3만원,  통합권 5만원!! Good!! 



예정대로라면 여의도 아이스파크 눈썰매장과 눈놀이터도 12월 7일 모두 개장완료 되었어야 하지만, 날씨영향으로 12월 17일에 개장된다고 한다.  일정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7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도움말 Daum 지도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예방법! 알아두세요!


겨울이 시작됐다.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들어서면서 월동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듯 하다. 항상 겨울철이 되면, 걱정하게 되는것이 수도계량기 동파문제가 아닐까싶다. 아파트에 살 때에도 겨울때마다 수도계량기 동파때문에  겨울내내 수돗물을 약하게 틀어놓곤 했었는데 이번 주택으로 이사오면서도 역시나 꽁꽁 얼어붙을 걱정은 여전할듯싶다.  수돗세가 많이 나올 걱정도 있지만, 동파되서 계량기를 가는것 보단 훨씬 낫겠지.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예방법!!>

첫번째01

꽁꽁 얼어버리는 것을 막기위해 계량기 안에 안입는 옷이나, 

스티로폼 등을 넣고 뚜껑을 닫아 보온효과를 높힌다.


두번째02

보일러 역시 얼기때문에 가스배관을 헌옷등으로 감싸준다. 

만약 집을 오랫동안 비워야 하는 경우라면,

           "외출" 기능으로 설정해 두어 보일러가 꺼지지않고 

일정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세번째03

수도관이 밖으로 노출되어 있다면 헌 옷 등으로 감싸주며, 

쫄쫄쫄~ 흐르는 정도 약하게 물을 틀어놓도록 한다.

           이때 흘러내리는 물은 대형대야에 모아 

빨래나 청소 등에 사용하면 좀 더 절약 할 수 있다. 




<만약 동파가 되었다면??>

첫번째01

꽁꽁 언 수도관, 계량기에 따뜻한 물을 붓게되면 

깨지거나 파손되기 쉽다. 서서히 녹이는게 중요한데 

헤어드라이기나  미지근한 물을 이용한다. 


두번째02

깨지거나 파손된 경우, 국번없이 121번에 전화하여 

각 지역 수도사업소를 통해 교체를 받아야 한다.


겨울철 주택난방비 절약하는 방법! 꼭알아두자!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시작됐다. 갑작스레 추워진 추위때문에 집안 실내온도를 높이기 위해서 난방온도를 최대로 올려 틀어놓게 되는데 따뜻하게 지내는것이 중요하면서도 많이 나오는 주택난방비때문에 걱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다. 그래서 가끔 나는 내복이든, 츄리닝이든 여러겹 겹쳐입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활동이 둔하니 그것도 썩 내키지는 않은터.. 



그럼, 겨울철 주택난방비를 절약하면서 실내온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일까? 겨울에는 "열손실" 그리고 "적은 온도차"가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첫째, 보일러는 항상 "외출모드" 또는 "온도 낮추기" 

보일러을 틀때 달궈지면 끄고, 외출하면 끄고, 그리고 돌아오면 다시 켜고... 이러한 패턴은 오히려 주택난방비를 많이 나오게 하는 요인중 하나라고 한다. 외출모드나 밖온도와의 차이를 크게 하지 않는것이 주택난방비를 절약하는 방법중 하나!


두번째, 가습기를 사용하자.

가습기를 틀어놓으면 습도가 올라가면서 실내공기의 순환이 빨라지기 때문에 금방 따뜻해진다고 한다. 



세번째, 배관청소하기.

오랫동안 보일러를 사용했다면 배관을 확인해보자. 녹슬어 있거나 먼지가 잔뜩 끼어져있다면 청소해준다. 이것은 부식으로 인해 막힌 배관이 뚫리면서 온도가 높아지게 된다.  


네번째, 창문 단열에 신경쓰자. 뽁뽁이 또는 방풍테이프 붙이기!

다이소 같은곳에 가면 쉽게 구할수 있는 뽁뽁이와 방풍테이프. 창문을 통해 새어들어오는 찬공기를 막기 위해 창문 전체에 뽁뽁이를 붙인다. 뽁뽁이를 붙일때에는 분무기를 이용해 물을 뿌려준 후 붙여주면 된다.  방풍테이프 역시 창문틈에 붙이면, 찬공기가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다섯번째, 커텐이나 담요 걸어두기.

창문에 커텐을 설치하거나, 담요를 걸어두면 찬공기를 막아주기 때문에 보온효과가 상승된다. 


여섯번째, 러그나 카펫깔아두기.

추운 겨울철, 방바닥은 쉽게 차가워진다. 러그나 카펫을 깔아두고 보일러를 약하게 틀면 바닥의 단열효과를 상승시킬 수 있다.


패딩살때 이것은 꼭 알고사자! 가격대비 기능좋은!


여태까지 패.딩의 기능은 가격에 비례한다고 생각했다. 비싸면 비쌀수록 기능성이 좋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패딩살때 이것만 꼼꼼히 따져 고른다면 궂이 비싼 돈을 들이지 않아도 가격대비 기능성 좋은 패.딩을 구입할 수 있을 것 같다. 제대로된 패.딩하나면 올겨울은 추위걱정없이, 옷걱정없이 무난하게 지나갈 수 있을테니..  앞으로 더 추워질 겨울나기 준비때문에 마침 나는 여기저기 외투 발품중이었는데 이 정보를 알고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호구되지 않는 방법!!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패딩살때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 하나, "충전재" - 충전재는 안에 들어가는 소재를 말하는데 덕다운, 솜, 구스다운, 와일드 구스다운, 웰론 등이 가장 많이 쓰인다. 여기서 소재특성이 두가지로 나뉜다.  [천연소재]와 [인공소재]...  천연소재 - 거위털, 오리털, 토끼털 등.. 동물의 털을 뜻한다.  /  인공소재 - 폴리에스테르 솜, 웰론 등을 뜻하는데, 웰론의 경우 특수가공한 솜을 말하며, 일반적인 솜보다 가볍고 보온성이 좋으며, 뭉침이 적기 때문에 세탁이 편하다.


패딩살때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 둘, "다운" , "페더" - [다운]오리와 같은 조류의 가슴부위 털을 말하는데, 따뜻한 공기는 품고, 찬공기는 차단하는 특성이 있어 보온성이 높다.  대표적으로 "덕다운" 과 "구스다운" 을 들 수 있는데, 덕다운의경우, 오리가슴 솜털을 뜻하며 구스다운보다는 보온성이 낮고, 저렴한편이다. 구스다운은 거위가슴 솜털로 오리털 보다는 길고 면적이 넓어 따뜻한 공기를 더 많이 품을 수 있기 때문에 보온성이 높은편이다. (ex- 오리털 900g = 거위털 700g 은 같다)


[페더]깃털을 뜻한다. 다운보다 보온성과 복원력은 낮지만, 다운패.딩을 제작할때 다운솜털과 페더가 함께 쓰인다. 이유는, 솜털 사이사이에 깃털을 넣어주어야 공기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비율은 다운 : 페더 = 8 : 2 정도)


패딩살때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 셋, "우모량" , "충전량" - 우모량과 충전량은 같은 말이다. 다운털의 양을 뜻하는데 우모량 또는 충전량이 무조건 많다고 좋은것은 절대절대 아니라는거!!  고가의 털은 가볍고 따뜻한 반면, 저렴한 털은 복원력이 좋지않을 뿐더러 무겁기만 하다. 


경량 80~120g : 부피와 무게가 작다. 얇은 패.딩이나 조끼정도.

중량 150g~250g : 일반적인 패.딩이며, 우리나라 추위정도면 문안한 편.

헤비 300g 이상 : 러시아와 같은 영하 30도정도 되는 곳에 적합한 편.




패딩살때 가장 많이 접하는 단어 넷, "필파워" , "복원력" - 필파워와 복원력은 같은 말이다. 솜털을 압축한 다음 부풀어오르는 복원력을 말하는데 필파워가 높으면 높을 수록 공기층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그만큼 보온성은 더욱 높다.  필파워는 낮은데, 충전량이 높으면??  필파워는 높은데, 충전량이 낮으면???  둘다 보온이 낮다. 필파워와 충전량은 같이 높아야한다.


세탁은, 천연소재든 인공소재든 손세탁이 더 좋다. 다운패.딩을 세탁할때에는 그 안의 깃털 유분기를 유지하는것이 중요한데 세탁기를 사용하거나, 드라이클리닝을 하게되면, 기름기가 쉽게 빠질 수 있기 때문에 형태가 망가지고, 복원력 역시 약해지기 때문이다. 


덕다운 추천!! 스위스마테호른 G 다운점퍼(약 26만원) - 우모량 360g ( 다운 : 페더 = 80 : 20 ) 

구스다운 추천!! 디스커버리 마운틴쿡 다운패.딩 자켓 (약 39만원) - ( 다운 : 페더 = 80 : 20 )

경량패.딩 추천!! 유니클로 울라트라라이트 다운컴팩트 재킷 (약 7만원) - ( 다운 : 페더 = 90 : 10 )

웰론패.딩 추천!! 헤르자 롱패.딩 (약 5~8만원대) - 솜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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